mal_no.00004 이루마 시리즈 by KUROHJ


고마운 분께 드립니다.

작년인가요 재작년인가요
스치듯 뵈었지만 이렇게 다시 인연이 될줄 몰랐습니다.

타인의 추억에 감성을 더한 스냅사진을 찍으시네요.

사업이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.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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